휴~ 간만에 신고합니다;

홍진석 4 12,304 2010.08.03 10:07
음;

7월 2일부로 퇴사하고 이직 준비하면서 이러저러하다

어제부로 이런저런 회사로 출근 모드..입니다.

siebel 하는 회사인데, 음.. 일단 다니면서 siebel 을 좀 배워볼까..싶습네요.

헌데.. 사실 가능하면 업으로서 it 는 그만 접고 적당한 일에 그에 맞는 적당한

급여, 그리고 가능한 칼퇴보장에서 개인적인 미래준비..가 하고싶네요.

음 일이 많이 바빠지는 건 좀 그런데.. 흠흠흠..

일단 이번 주 보내면서 siebel을 좀 익혀봐야겠습니다. 흐흐

이꼼이도 귀여워 해줘야되는데.. 흠 @_@;

Comments

마루 2010.08.03 21:08
이직하셨군요. 좋게 받아들이세요~
마드모아 2010.08.07 05:04
스마트폰관련 엡 개발하시는것이 더 돈과 건강에 좋을듯한데요..
홍진석 2010.08.08 22:32
app 쪽은 이제는 제작년이네요; 그ㄸㅒ쯤 관심이 있었는데 당시 금전&시간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접은 후로는 관심 밖으로 두었습니다. 당시부터 해왔으면 못해도 팀장급이었겠지만, 이제와서 뛰어들자니 너무나도 잔혹한..orz
저는 프로그래밍은 역시 취미처럼 즐겁게 할 수있어야 좋더라구요, 일로써 개발하는건 역시 재미도 그닥이고, 직업으로써 수명도 참..;
마루 2010.08.10 10:43
IT쪽에서는 미래가 무엇일까요? 개발자로서의 미래는 참 어두운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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